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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cubator.kr</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link>
		<description>Incubator for the futu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 Feb 2008 12:26:29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generator>
		<managingEditor>어린뿔</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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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cubator.kr</title>
		<url><![CDATA[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IxOE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url>
		<link>http://incubator.tistory.com/</link>
		<description>Incubator for the future</description>
		</image>
		<item>
			<title>&#039;소설 쓰는 여자&#039;</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4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Ix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0&quot; width=&quot;320&quot;/&gt;&lt;/div&gt;&lt;br /&gt;
&lt;P&gt;채희윤의 &#039;소설쓰는 여자&#039;(현대문학, 2008)는 세가지 이야기를 겹쳐 놓았다. &lt;br /&gt;&lt;br /&gt;우선, 아버지를 모르는 기생의 딸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주인공 &#039;나&#039;는 &#039;오직&#039; 소설을 쓰기 위해 파출부가 된다. &lt;br /&gt;&lt;br /&gt;그 역시 생생한 체험을 위해 집 남편과 정사를 벌이고 기여코는 간통으로 &#039;빵&#039;에 갔다 고향으로 돌아간다. &lt;br /&gt;&lt;br /&gt;여기서 고향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다. 고향은 첫사랑과 어머니의 상징이다. &lt;br /&gt;&lt;br /&gt;궁극적으론, 이른바 &#039;가출&#039;의 원인을 제공한, 세상과의 거친 싸움에 애써 자신을 내던진 계기를 제공한, 기생 엄마와의 화해다. 첫사랑의 아픔과 시대의 아픔을 뒤로 한 채 다시 맞서는 세상, 그 시대와의 화해다. &lt;/P&gt;
&lt;P&gt;또 하나의 이야긴 소설 창작법을 가르치는 사설 학원의 강사가 화자다. 이야기라기 보다는 강의 자체다. 마치 녹음을 푼 것 같다. 마지막 하나는 주인공인 내가 쓰는 첫번째 소설이다. 요약하면 어떤 파출부가 본 두 집 이야기다. 간통으로 비극에 이르는 &#039;통속소설&#039;이다. 이 소설은 전체 소설과 이야기체도 다르다. 특이하게, &#039;습니다&#039;체 다. &lt;/P&gt;
&lt;P&gt;물론 주인공인 &#039;내&#039;가 두번째 이야기인 &#039;소설 작법 강의&#039;를 듣고 있음을 가정하면 주인공이 모두 같은, 하나의 이야기다. &lt;/P&gt;
&lt;P&gt;세 개의 이야기가 다르면서도 하나인 것은 이런 점에서다. 독자가 보기에 파출부가 그 집의 남편과 정사를 벌이는 것은 &#039;통속&#039;의 전형같다. 이럴때 소설 작법 강사가 소설의 통속성에 대해 강의한다. 또, 주인공의 첫번째 소설에서 파출부가 일을 하는 또 다른 집의 가장인 전직 장성(군인)의 해괴한 일상이 으아할 때 즈음, &#039;캐릭터의 중요성&#039;에 대해 강사는 열변을 토한다. 물론 최초로, 주인공이 파출부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에 등장하는 강의 주제는 &#039;발상의 전환&#039;이다.&lt;/P&gt;
&lt;P&gt;그렇다면 작가가 이렇게 특이한 구조를 가진 이야기를 통해 말하고자 바는&amp;nbsp; 무엇일까? 나는 여기서 소설의 욕망에 대해 생각한다. 쓰기의 욕망과 그 목적, 결과에 대해. 결국 소설은 무엇인가를 지독히 욕망하는 자신의 이야기며, 쓰기와 읽기가 만나 교호하는 장이 아닐까? 쓰는 작가와 읽는 독자의 만남이 변증법적 전환에 따라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조하는 역동적인 장소.&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의 불편한 구석이 없지 않다. 고향에 내려간 주인공이 겪는 세상, 그 또다른 삶이 너무나 다르게 느껴진다. 마치 다른 이야기를 잘라 붙인듯 하다. 이야긴 통속적인 연애소설이건 순수문학이건 간에 물 흐르듯 흘어야 한다고 나는 느낀다. 억지로 잘라 붙이고 오린 작위와, 물 길을 다른 곳으로 틀어 이끄는 의도는 순수하지 못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건 작가가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이야길 풀어가야 한다는 말과는 또 다른 의미다.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긴 또 무엇인지 생각거리만 잔뜩 떠 안고 말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공부=읽쓰비</category>
			<author>두덕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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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Sun,  3 Feb 2008 12:23: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039;2010 대한민국 트렌드&#039;</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8</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책은 읽었으되, 나눌 것이 비록 없다 하여도, 애써 살 필요가 없다는 정보를 얻는 것만으로도 좋은 나눔이 되려니...제 블로그와 함께 게재합니다.)&lt;br /&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IxOE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5MDAwMDAwMDAwMS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3&quot; width=&quot;336&quot;/&gt;&lt;/div&gt;&lt;br /&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이 책을 선택한 것에 대해 내 자신에게 명분이 필요했다. 함께 공부해 보고자 했던 동료들에게 이야깃거리라도 줄 수 있을까 했다. 추상적으로 &#039;공부를 한다&#039;는 것의 의미를, &#039;우리의 미래&#039;를 예측해 볼 수 있고 또 함께 뭔가를 준비해 보자는 것에 두었기 때문이다. 앞서도 조급한 나를 발견했지만, 여전히 실망스럽다. 미래를 &#039;미래를 예측하는 책&#039;으로 알 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우선 &#039;2010 대한민국 트렌드&#039;(LG경제연구원, 2005,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예측이 이미 실현되고 있어서 &#039;미래&#039;답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은 벌써 2년 전에 나온 &#039;구간&#039;이다. 특히 IT, BT로 대표되는 디지털 트렌드는 너무 진부해서 맥이 빠질 정도였다. 이제까지는 2년 전에 나온 미래 예측서를, 그것도 많이 돌려 읽어(무려 58쇄다!) 어딘가에서 들어보고 또 되뇌어 봤음직한 정보로 가득찬 책을 선택한 내게 책임이 있다. 하지만 조금 사납게 이야기하자면, 책의 내용 자체에도 필자들인 LG 경제연구원들의 무성의가 느껴져 독자로서 화가 모락모락 피워올랐다. 인용이나 야야기의 전개가 마치 준비안된 강의를 억지로 하는 모양새였다. 책의 발행이 1월인 것을 보면, 아마도 각자 맡은 프로젝트를 12월까지 끝내면서 부랴부랴 써 낸 원고를 모았으리라.&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그럼에도 불구하고 &#039;와해성 혁신&#039;(disruptive innovation)에 눈길을 준다. 기존의 기술과 조직을 이어가는 혁신인 &#039;존속성 혁신&#039;의 반대말이어서 뭐 새로울 것은 없다. 하지만 기존 고객의 전통적인 기대와 전혀 다른 내용과 가치를 개발하여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 낸 기업과 그 혁신과정에 대해서 책장을 잠시 멈출 수 있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우리가 모르고 있는 새로운 기능, 가치, 그래서 아직도 묻혀있는 보석같은 고객이 우리에게도 있을 수 있을까? 생각을 뒤집는다는 것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나 역시 내가 생각하고 그리고 있는 미래의 삶에 대해 너무 제한적이지 않은가?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낸다는 생각보다 나를, 우리를, 우리와 관계 맺고 있는 이해관계자들을, 우리 주변을 빈틈없이,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gt;그리고 역시 미래는, 다시 말하건데, 미래를 말하는 곳에 없다. 고전은 미래를 말하지 않지만 미래를 낳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amp;nbsp;&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author>두덕재</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8</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8#entry8comment</comments>
			<pubDate>Thu,  8 Nov 2007 21:0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찍 출근하해야 인간답게 산다</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6</link>
			<description>사실 혼잡한 전철이 싫어서 남들보다 조금 일찍 출근한다. 전철 안은 삥이나 뽕이지만 마음은 한결 여유롭다.&lt;br /&gt;&amp;nbsp;&lt;br /&gt;1호선 시청역에 열차가 섰을 때, 문앞에 서있던 한 아주머니가 &#039;쿵!&#039; 하고 쓰러지셨다. 흔들리는 전철 때문에 중심을 잃으신 것이 아니었다. 얼굴은 창백한 채 사지를 축 늘어뜨리고 말 그대로 &#039;실신&#039; 이었다.&lt;br /&gt;&lt;br /&gt;수많은 인파 속 출근길 시청역에서 그 아주머니를 부축해 일으키고, 119에 전화를 걸고, 편안한 곳에 눕혀드리는 것을 도운 사람들은 모두 3명. 다른 사람들은 대개가 시계를 보며 출근길을 재촉했다.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마치 &#039;현대인이라면 자연스럽게 모른척 해야할 일&#039;인냥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인 사람이 쓰러지는 것은 남의 일이고 당장 5분 늦는 것은 나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적인 것이 인사고과에 반영되는 것도 아니니까.&lt;br /&gt;&lt;br /&gt;그래서 결론은 인간답게 살기 위해 일찍 출근하자는 것이다. 30분 일찍 출근하면 남을 위해 5분이라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일찍 나오면 &#039;지각&#039;이라는 손톱의 가시 때문에 한 사람의 생명을 사소하게 보는 비인간적인 삶을 살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아직 스스로가 인간임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어 좋다.</description>
			<category>자유글밭</category>
			<category>봉사</category>
			<category>선의</category>
			<category>인간</category>
			<author>어린뿔</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6</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Wed,  7 Nov 2007 09:0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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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라기 보다는.</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4</link>
			<description>눈에, 손에, 머리에 좀 익어야 겠습니다.&lt;br /&gt;휴가 다음날, 가뜩이나 어리버리에, 이 마음 저 마음 바쁘기만 합니다.&lt;br /&gt;우선, 이렇게 훌륭한 공간을 탄생시킨 어린뿔님께 &quot;짝짝짝&quot; 감사와 기쁨의 박수를 보냅니다.&lt;br /&gt;아직 완전하게 숙지하진 못했지만, 당초 제가 제안했던 내용을 구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공간이 아닐까 합니다. 일단 거칠게나마 자주 들어와서 봐야 겠습니다.&lt;br /&gt;&lt;br /&gt;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author>두덕재</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4</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Tue,  6 Nov 2007 16:2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 글 올리는 방법</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3</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IxOE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7&quot; width=&quot;600&quot;/&gt;&lt;/div&gt; &lt;/P&gt;
&lt;P&gt;* 새 글을 쓰실 때는 상단의 &#039;P&#039; 글자를 컴퓨터 shift 키를 누른 채 마우스 클릭하시면 글 쓰기 창이 열립니다.&lt;br /&gt;&lt;br /&gt;* 글을 쓰실 때 글이 담길 카테고리를 선택해 주시고, 태그나 지역 등은 설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lt;br /&gt;&lt;br /&gt;* 단, 글이 멤버들만 볼 수 있길 바라시면 공개여부를 &#039;비공개&#039;로(기본), 사이트를 방문한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도록 하려면 &#039;공개&#039;로 설정해주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author>어린뿔</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3</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Tue,  6 Nov 2007 16:09: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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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큐베이터를 열며</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IxOE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7&quot; width=&quot;194&quot;/&gt;&lt;/div&gt;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랍니다. 쌍둥이가 태어났는데, 한 아이는 건강했지만 다른 한 아이는 미숙아였습니다. 게다가 불행하게도 생명이 위험할 정도였습니다. 의사들은 포기했습니다. 노력했지만 가망이 없었습니다. 그때 한 간호사가 두 아이를 한 인큐베이터 안에서 지내도록 해보자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모두들 안타까운 심정으로 별 생각없이 그 &amp;nbsp;제안을 따랐습니다.&lt;br /&gt;&lt;br /&gt;두 아이가 한 인큐베이터 안에서 지내게 됐습니다. 그러자 건강한 아이가 힘들어하는 아이를 꼭 껴안았습니다. 이게 바로 그 사진입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미숙했던 아이는 형제의 따뜻한 포옹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나날이 건강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큐베이터를 나와 지금은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lt;br /&gt;&lt;br /&gt;우리는 지금 약한 상태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amp;nbsp; 누군가의 따뜻한 포옹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서로 서로 힘을 주고 받고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것이 쉽지 않았습니다.&lt;br /&gt;&lt;br /&gt;이곳은 인큐베이터입니다. 서로 따뜻하게 포옹해주는 곳입니다. 그것은 순수한 선의입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의도가 있는 행동도 아닙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성숙을 준비할 것입니다. 건강하게 공부하고 토론할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언젠가는 인큐베이터 밖 세상을 따뜻하게 포옹할 날을 꿈꾸고 바랍니다.&lt;br /&gt;(www.incubator.kr)</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선의</category>
			<category>소개</category>
			<category>취지</category>
			<author>어린뿔</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1</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1#entry1comment</comments>
			<pubDate>Sun,  4 Nov 2007 10:5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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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원권한 및 사용 도움말</title>
			<link>http://incubator.tistory.com/2</link>
			<description>&lt;P&gt;어린뿔입니다. 기본적으로 팀원들이 블로그에 어느정도 익숙하시다는 가정에서 몇 가지 안내를 드립니다. &lt;/P&gt;
&lt;P&gt;&lt;STRONG&gt;* 왜 블로그 형태인가?&lt;/STRONG&gt;&lt;br /&gt;- 카페나 게시판 형태의 공간은 답답합니다. 또한 많은 회원을 관리하기는 쉽지만 그만큼 개인 미디어적인 따뜻함이 없고 딱딱합니다. 사실 인큐베이터는 보통 블로그가 아닙니다. 팀블로그입니다. 즉, 한 블로그를 여러명의 필자가 자신의 블로그인냥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나 스킨 등을 변경하기도 쉽습니다. 태터툴스라는 강력한 블로그 툴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lt;A href=&quot;http://www.incubator.kr&quot;&gt;www.incubator.kr&lt;/A&gt;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 회원권한의 차이점과 신규 회원가입 방법은?&lt;/STRONG&gt;&lt;br /&gt;- 인큐베이터의 각 글들은 설정에 의해 팀원들에게만 보여지거나 일반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관리자(어린뿔)와 필자(여러분)로 나뉩니다. 관라자는 그야말로 블로그 관리를 위한 전체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 여러분은 글을 쓰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큐베이터의 최대 허용 회원수는 10명으로 제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lt;A href=&quot;http://manual.tistory.com/710&quot; target=_blank&gt;설명서&lt;/A&gt;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lt;STRONG&gt;* 카테고리별 특성은?&lt;/STRONG&gt;&lt;br /&gt;&lt;STRONG&gt;&amp;nbsp;-공지&lt;/STRONG&gt; : 오프라인 모임 일정, 행사일정, 스터디 일정, 토론 주제 알림 등 팀원 공통으로 알아야할 내용을 공지합니다.(공개)&lt;br /&gt;&lt;STRONG&gt;-공부=읽쓰비&lt;/STRONG&gt; : 읽고, 쓰고, 비평하는 곳입니다. 하부 항목으로 가면 책, 영화, 미디어, 기타로 매체가 나뉘어 있습니다. 향후 찾기 편하기 위합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주제 토론방 :&lt;/STRONG&gt; 팀원간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공간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추천정보 :&lt;/STRONG&gt; 좋은 책, 좋은 영화, 좋은 여행지, 좋은 정보 등을 추천하는 곳입니다. 기타 서로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형태의 &#039;정보&#039;를 공유하는 곳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Future KPF :&lt;/STRONG&gt; 회사와 관련된 정책 토론, 회사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대한 정보,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곳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스터디 정리&lt;/STRONG&gt; :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는 스터디나 회의의 결과를 정리하는 곳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자료실 :&lt;/STRONG&gt; 저장해 두고 참고할 만한 다양한 형식의 문서, 사진, 그림, 동영상 자료를 모아두는 곳입니다.(비공개)&lt;br /&gt;&lt;STRONG&gt;-자유글밭&lt;/STRONG&gt; : 팀원들의 수필, 여행기 등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의 글을 모아두는 곳입니다.(공개)&lt;br /&gt;&lt;br /&gt;※ 비공개는 팀원들에게만 공개되는 것이고, 공개는 인터넷 사용자에게 공개되는 것입니다. 조정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글 카테고리 외에도 변경을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관리자(어린뿔)에게 말씀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lt;br /&gt;&lt;br /&gt;※ 기타 블로그 전반에 대한 &lt;A href=&quot;http://manual.tistory.com/?_top_tistory=left_guide&quot; target=_blank&gt;사용법은 링크&lt;/A&gt;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사용법</category>
			<category>안내</category>
			<author>어린뿔</author>
			<guid>http://incubator.tistory.com/2</guid>
			<comments>http://incubator.tistory.com/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Sun,  4 Nov 2007 10:5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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